스벅 아메 솔직히 너무 탄맛나고 너무 씀....................나는

한국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미국, 캐나다 스타벅스에 비해 두배는 비싼듯..


그낭 믹스커피나 쳐먹어


스타벅스 존1나 너무 비싸 카페중에 제일 비싼듯


ㅂㅅ들아,,, 불편함 않가면되지!!!! 그비싼데를 뭐하러가는지~~~ 특히 국내 스타버스가 더 비싸다며????? 말많고 탈 많아도 장사가 되니 그짖이지!!!


캐나다 스벅 톨 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2천원이면 먹는데..그리고 실제로 주문할때 이름 말해주면 컵에 바로 이름 써주고 픽업할때 이름 불러줌 캐나다 스벅 번창해라. 한국에서 톨사이즈 먹을 값이면 여기선 그란데 먹고도 남음


그래도 일본도톤보리 스벅보다 맛나더라... 똑같은 바닐라라떼시켰는데 어쩜그리 맹맹한지..ㅠㅠ 그래서 일본도톤보리 스벅에선 샷추가를 하던 그란데를 먹던 해야 했다. 그러니 조금 비슷은 하더라 ㅎㅎ


진심 엿 같다... 목 아퍼 죽겠어, 바빠 죽겠는데 눈 마주치고 고객과의 소통은 ㅅㅂ


근데 다른카페들도 스벅이랑 가격 비슷하지않나여?? 근데 유난히 스벅만가면 된장녀 이런소리가 왜 나오는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개똥철학


솔직히 스벅간다고 욕먹을 건 아닌데 스벅갈 이유를 변명처럼 대면서 우월감 느끼는 바보들이 많은건 사실.. sns에서 특히 관심종자들이 스벅에 간다는게 리얼팩트